그냥 보고 듣고 생각하는대로 표기하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걸린다. 그래서 좌면우고하여 평범한 범주내의 글로 쓴 나의 이야기. 글빨은 딸리고 생각은 짧고 그래서 결국 공간 많이 차지하는 사진으로 대부분을 커버하는 블로그...그러다보니 여행기가 주로 많다. 내인생에 쓸게 뭐 별거 있겠는가만은.....
2012년 1월 8일 일요일
[도서 추천] 파리의 나비부인
나꼼수에 추천도서로 들었던 책인데..그 명성이 자자하여 구할 길이 없다던 책인데..이게 드뎌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했군요.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나꼼수에 추천할 도서인 만큼 필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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