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구글에서 내오고 있네요. 금년에만 엄청나게 새로운 것들이 나온것 같습니다.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구글 플러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구글의 서비스를 이 구글플러스에 맞춰서 실시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직은 그리 활성화되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외국에선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네요. 페이스북의 아성을 넘지 않을까하는 예측도 많이 나온 상태입니다.금년 6월부터 베타서비스 시작하여 이제 겨우 6개월 되었는데 구글의 모든 기능들이 이곳으로 연계되는 듯 합니다.
그동안 천대시했던 (우리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그래도 외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있죠) 구글 블로거도 이젠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정도입니다. 과거 구글블로거를 사용하다 편한 기능 (이메일로 글 등록하는 기능)이 있었지민 전반적으로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미적 요소에서 부족해서 티스토리로 회귀하였는데 다시 구글블로거로 옮길 정도로 기능들이 막강해졌습니다. 물론 지금도 결정적인 기능의 부재 또는 불가로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론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앨범기능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의 무제한 업로드 관리는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엄청난 무료 서비스죠. 사진의 크기를 일부 포기한다면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죠. 또한 동영상의 경우도 스트림 서비스까지 무료로 하고있고 결정적인 용량제한이 거의 없다는 것은 대단한 메리트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구글플러스를 앞서서 사용한다면 그런 혜택을 먼저 누리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는게 구글독스입니다. 회사의 팀공통문서들을 이곳에서 작성/관리하면서 팀원들과의 문서공유를 매우 원할하게 하고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곳엔 용량제한이 있습니다. 1기가일텐데..1년에 몇천원만 내면 20기가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서비스를 신청해서 사용하고 잇는데 아직은 용량을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오늘...구글에서 SNS서비스인 schemer를 베타 오픈하였습니다. 아직은 초대에 의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일단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뭔지 잘 모르겠다라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어플도 나와 있어서 설치하여 사용중이긴 하지만 감이 잡히 지않네요. 트위터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그렇치만 새로운것은 한번 무조건 사용해보는게 성미인지라....당분간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줘...새로운 것이 나올때까지만이라도 말이죠.
첨언,
구글플러스에서 수다방의 기능이 상당히 좋아졌네요.
수다방을 이용하여 화상대화나 회의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책상에 앉아서 문서를 띄어서 서로 협의하는게 가능하겠다는....이와...참 이런거 언제 다 사용해보나.....
그동안 천대시했던 (우리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그래도 외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있죠) 구글 블로거도 이젠 상당히 메리트가 있을 정도입니다. 과거 구글블로거를 사용하다 편한 기능 (이메일로 글 등록하는 기능)이 있었지민 전반적으로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미적 요소에서 부족해서 티스토리로 회귀하였는데 다시 구글블로거로 옮길 정도로 기능들이 막강해졌습니다. 물론 지금도 결정적인 기능의 부재 또는 불가로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론 대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앨범기능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의 무제한 업로드 관리는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엄청난 무료 서비스죠. 사진의 크기를 일부 포기한다면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죠. 또한 동영상의 경우도 스트림 서비스까지 무료로 하고있고 결정적인 용량제한이 거의 없다는 것은 대단한 메리트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구글플러스를 앞서서 사용한다면 그런 혜택을 먼저 누리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는게 구글독스입니다. 회사의 팀공통문서들을 이곳에서 작성/관리하면서 팀원들과의 문서공유를 매우 원할하게 하고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곳엔 용량제한이 있습니다. 1기가일텐데..1년에 몇천원만 내면 20기가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서비스를 신청해서 사용하고 잇는데 아직은 용량을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오늘...구글에서 SNS서비스인 schemer를 베타 오픈하였습니다. 아직은 초대에 의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일단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뭔지 잘 모르겠다라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어플도 나와 있어서 설치하여 사용중이긴 하지만 감이 잡히 지않네요. 트위터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그렇치만 새로운것은 한번 무조건 사용해보는게 성미인지라....당분간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줘...새로운 것이 나올때까지만이라도 말이죠.
첨언,
구글플러스에서 수다방의 기능이 상당히 좋아졌네요.
수다방을 이용하여 화상대화나 회의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 책상에 앉아서 문서를 띄어서 서로 협의하는게 가능하겠다는....이와...참 이런거 언제 다 사용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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