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먹고 코엑스 메가박스몰옆에 있는 갤럭시존에 가봤습니다. 갤럭시노트를 보기위해서죠. 많은 사람들이 회기심에 만지고 계시네요. 사람많아 그냥 가려고 하는데 마침 한 자리가 비어 10분 정도 만져봣습니다.
일단, 첫인상.........5.3인치 무지하게 크다는 것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갤2에 비해서 한눈에 봐도 많이 크다라는 것이죠.
두번째 느낌은.....크기에 비해서 무겁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크게 보이니 당연히 어느정도 무겁겠지 했는데 가볍네요. 기본적으로 갤2에 케이스를 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무게로 다가와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세번째.... S펜인가는 생각보다 좀 떨어진다. 글씨를 여러번 써봤는데 역시 문제된 부분은 보이네요. 글씨가 뒤따라오는게 신경이 좀 거슬리고, 더더욱 중요한건 눌러쓰지 않으면 첫부분이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많네요. 필기하듯 쓰면 안되고 좀 신경쓰면서 써야되는 상황....노트가 아닌 메모정도 할 수 있다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노트로서는 별로.....
네번째....역시 화질 좋습니다. 두말하면 잔소리네요. 화질 짱짱하니 HD동영상의 경우 대단합니다.
다섯번째...큼직한 만큼 인터넷도 좀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PC화면으로 보기엔 불편합니다.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매번 확대해서 봐야되는 상황이고....그래도 가독성은 좋은듯 합니다.
잠시 만져봣기때문에 성능상의 버벅거림은 모르겠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밧데리의 조루현상도 일시적 사용가지고는 판단할 수 없겠죠.
전체적으론, 크지만 무겁지 않고 들고 다닐만 하다. 밧데리 부분은 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도....
일단, 첫인상.........5.3인치 무지하게 크다는 것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갤2에 비해서 한눈에 봐도 많이 크다라는 것이죠.
두번째 느낌은.....크기에 비해서 무겁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크게 보이니 당연히 어느정도 무겁겠지 했는데 가볍네요. 기본적으로 갤2에 케이스를 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무게로 다가와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세번째.... S펜인가는 생각보다 좀 떨어진다. 글씨를 여러번 써봤는데 역시 문제된 부분은 보이네요. 글씨가 뒤따라오는게 신경이 좀 거슬리고, 더더욱 중요한건 눌러쓰지 않으면 첫부분이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많네요. 필기하듯 쓰면 안되고 좀 신경쓰면서 써야되는 상황....노트가 아닌 메모정도 할 수 있다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노트로서는 별로.....
네번째....역시 화질 좋습니다. 두말하면 잔소리네요. 화질 짱짱하니 HD동영상의 경우 대단합니다.
다섯번째...큼직한 만큼 인터넷도 좀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PC화면으로 보기엔 불편합니다.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매번 확대해서 봐야되는 상황이고....그래도 가독성은 좋은듯 합니다.
잠시 만져봣기때문에 성능상의 버벅거림은 모르겠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밧데리의 조루현상도 일시적 사용가지고는 판단할 수 없겠죠.
전체적으론, 크지만 무겁지 않고 들고 다닐만 하다. 밧데리 부분은 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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